푸디토리움 (Pudditorium) – Viajante
February 19th, 2012
요새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바로 누워버린다.
무한반복으로 아래 음악을 틀어놓고… 인터넷도 하고 책도 읽지만 그것도 다 누워서 아이패드로 :)
No Woman No Cry – Peter White
오늘은 왠지 이 노래가 생각이 난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 2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곡 “추억, 사랑만큼”.
원래 이 곡을 가수 강현정에게 주었다가 나얼이 이 좋은 곡을 왜 줬냐고 해서 다시 빼앗아왔다는 바로 그 곡.
그리고 받았다 뺏긴 강현정은 Featuring 에 참여한다.
과정이야 어찌되었건 둘의 화음이 잘 어울린다.
콘서트에서 부르는 라이브가 이 정도이고.. 앨범의 노래를 들어보면 정말 울림이 살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