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파일 전송 기능의 구현이 필요해 참고한 C# 샘플코드.
내가 필요한 기능은
- [클라이언트 –> 서버] 메시지 송신 (메시지 내용: 파일 경로)
- [서버 –> 클라이언트] 데이터 송신 (클라이언트는 받은 데이터를 파일로 저장)
즉, 클라이언트와 서버 모두가 송수신을 수행해야 한다.
샘플 코드는 한쪽 방향의 데이터 이동만 수행하는데,
이 코드를 쉽게 이용할 수 있어서 원하는 목적을 구현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었다.
다만 전송하는 파일의 크기가 메모리 여유 용량보다 큰 경우 예외가 발생하므로
송신 쪽 샘플 코드는 좀 더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
채종권 팁 & 테크 파일전송
OST를 먼저 접하게 되어 익숙한 제목이지만, 영화는 오늘에서야 보았다.
그룹 PoP의 멤버이자 컴백을 꿈꾸는 알렉스(휴 그랜트)와
화초에 물주러 왔다가 작사를 맡게된 소피(드류 베리모어)가
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서로를 들여다보게 되고
그러면서 가사를 한 줄 씩 만들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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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권 영화 리뷰, 영화
스타크래프트2 싱글플레이 모드를 프로토스로 해본 소감이랄까;
나름 사이버네틱스 코어까지는 스타1과 비슷하다가 그 이후 빌드 오더부터는 유닛 구성이 달라진다.
가장 흥미로운 유닛은 스타1의 셔틀역할을 하는 비행체가 파일런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
프로브를 셔틀에 태워가서 파일런을 안 짓고 셔틀을 파일런으로 변신시킨 후 바로 캐논러쉬 할 때 좋을 듯하다.
그래픽은 풀 옵션으로 잘 돌아가는 반면, 메모리를 좀 많이 쓰나보다. 가상메모리 없이 구동했는데 게임중간에 메모리 부족 팝업이 뜬다. 가상 메모리를 좀 잡아 주어야 할 것 같다. (현재 컴퓨터는 4G 메모리를 사용 중)
조작은 워3랑 비슷하고, 덕분에 하이템플러를 그냥 드래그해서 한 부대를 선택하고 싸이오닉스톰을 써도 한 번에 한 유닛만 마나를 소비한다. 게이트웨이도 10개를 하나의 그룹으로 지정해 z키를 10번 누르면 각 게이트웨이에서 질럿 1마리씩 동시에 생산이 된다.
시즈탱크는 여전히 사정거리가 길고, 프로토스에 리버가 사라지고 거신이라는 유닛이 나왔는데 사정거리가 시즈탱크보다 많이 짧다.
저 위의 그림에 보이는 모함은 스타1의 아비터랑 거의 같은 역할을 한다. 주위 유닛 투명화, 리콜은 완전히 같고, 스테이시스 필드만 유사하지만 약간 다른 형태로 바뀌었다.
속도가 스타1 보다 좀 더 빠른 것 같아서 괜찮아 보인다.
익숙해지면 재밌을 듯!
채종권 재밌는 스타크래프트2
오랜만에 감상한 영화 “러블리 본즈”
14살 소녀의 죽음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이며, 이승에서의 미련이 남아 중간 세계에 머무르는 여주인공의 나레이션으로 영화는 진행된다. 중간세계의 분위기를 환타지적인 상상을 통해 멋진 영상으로 표현해내서 영화를 보는 관객에게 따뜻한 느낌을 준다고 할까.
소녀의 아버지가 취미로 유리병 안에 집어넣은 배들. 그리고 딸의 죽음을 슬퍼하는 것을 그 유리병들이 깨지는 영상으로 대체하는 것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살해당한 뒤 가족들도 위험에 처하게 되고 범인을 지목하려고 애쓰는 소녀와, 범인을 찾으려는 가족들의 노력이 진행되며, 그런 이야기들이 독특하고 따뜻한 영상미로 꾸며져 어둡지 않게 진행된다.
아래와 같은 멋진 이미지들이 공식사이트에 많이 올라와있다.

채종권 영화 영화감상
남동생 강아지인데 설날 때 남동생이 집에 데려왔다.

이름은 백곰… … … ;
작년에는 정말 작았는데 설 날때 집에 내려가서 보니 많이 컸다.
방에 두면 침대 머리 맡에 잘 올라간다. 방이 더운 반면 저 곳은 시원해서 그런 것 같다.
(푸들인데 미용할 돈이 없어서 눈 주위만 털을 잘라주는 선에서 그냥 처리.. 좀 그런가 ㅎ
애완견 센터에서 처음 데려왔을 때는 꼬리 털을 둥근 공 모양으로 깍고,
얼굴 털도 손질해서 헬멧 쓴 강아지 같았는데!)

“앉아!” 라는 명령 하나에만 반응하고 다른 능력치는 전혀 없다.
사진은 잠에 들락 말락 할 때 찍은 사진. 눈이 이미 반쯤 풀렸다. ㅋ

많이 놀아줘야 이렇게 잘 잔다.
(안 놀아주면 놀아달라고 바지를 물고 보챈다.)
이 놈과 노느라 설날 가는 줄 몰랐다 ㅎㅎ

손으로 들고 있는데, 책상 위의 롤케익만 보고 있다.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강아지 발바닥! 너무 귀여움

다음엔 디카를 가져가서 더 잘 찍어와야겠다.
채종권 일상, 재밌는 강아지, 애완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