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ooth 사용 경험

September 2nd, 2010

아이폰4와 함께 사용할 블루투스 수신기를 구매했다.

이름은 Jabra Clipper, 모양새는 아래와 같다.

오른쪽 모델과 같은 상큼한 모습으로 지하철을 타보고 싶긴 하다 :)

            

 

애용해오던 CM7TI 를 이용하기 위해

블루투스 수신기만 구매했는데

확실히 Jabra Clipper 구매시 번들로 제공되는 이어폰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좋은 음질을 보여준다.

 

아래는 Clipper + CM7TI를 결합 시킨 모습.

 

그리고 블루투스 동글도 구매했다.

(Desktop PC –> Clipper 연결을 통해

음악이나 동영상을 감상하거나

스카이프를 띄워놓고 통화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블루투스로 음악 청취 및 리모컨 기능을 사용해본 소감은…

매우 만족스럽다!!!

 

블루투스 헤드셋이 막 출시되던 초창기에는

무선으로 음악을 듣고 싶어 구매욕이 생기기는 했지만

당시에 제품도 썩 맘에 드는 게 없었고

블루투스 수신기보다는 블루투스 헤드셋만 출시되었던 시점이었다.

 

게다가 모바일 환경에서 블루투스 기기에 음원을 전송할 만한

스마트폰도 드물어서 구매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는데

요새는 블루투스 마우스, 키보드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

추가적으로 다른 것을 지르지 않을까 두렵다 ㅎㅎ;;

채종권 일상, 재밌는

똥빵과 딸기빵

August 22nd, 2010

인사동 쌈지 건물입구에서 "똥빵과 딸기빵"을 사먹었다.

이름이 신기해서 한 번 사봤는데

봉투와 모양새가 재미있다. ㅎㅎ

뭔가 배변봉투 같은 디자인이다. ㅋ

검사자와 기록자 항목도 있고..

 

빵들의 모양새도 절묘하다.

자세히 보면 딸기빵은 딸기 캐릭터 얼굴이 그려져 있다.

똥빵은 윤곽이 너무 선명해서 말할 것도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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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에이지 – 어웨이크닝 소감

August 21st, 2010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 – 엔딩소감 에 이어

드래곤 에이지 – 어웨이크닝 엔딩 소감이다.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의 주요 스토리였던) 다크스폰의 침범을 물리치고 나서 특정지역을 통치하도록 배정받은 사령관인 주인공. 말을 할 수 있는 다크스폰의 침범으로 사건을 쫒아가던 중 다크스폰들끼리 싸우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자신의 영토가 그 싸움에 휘말리며 다크스폰의 배후를 쫒게 된다… 는 것이 줄거리의 시작이다.

 

이단으로 몰린 마법사 동료의 영입, 말을 할 수 있는 다크스폰의 등장과 페이드에서의 여행. 오리진에서의 동료들을 다시 볼 수 있는 이야기 전개 등 재미있는 요소가 꽤 존재하는 확장팩이었다.

 

요약해보면 이번 확장팩의 특징은 아래와 같았다..

1. 확장팩다운 짧고 굵은 스토리가 마음에 든다.

2. 무기, 갑옷을 강화하는 룬을 만드는 스킬이 추가되었다.

3. 직업별로 추가된 마법이 상당히 강력하다.

4. 직업별로 추가된 전문화 직업이 2개씩 존재한다.

5. 전문화 직업은 한 캐릭터당 3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6. 선택할 수 있는 동료는 직업별로 2명씩 나온다.

7. 선택에 따라 동료가 적으로 된다. (적으로 된 동료가 죽으면 갑옷이 사라지므로 미리 갑옷과 무기들을 인벤토리에 빼두어야한다.;; 버그.)

8. 드래곤은 두 마리가 나오는데 장비나 레벨이 낮은 경우 첫 번째 드래곤은 상대하기 까다로웠다.

9. 스킬 초기화 물약을 저렴한 가격으로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10. 방패에 원하는 문양을 새길 수 있다.

 

왼쪽 그림이 파더 (최종 보스이상의 파워), 오른쪽 그림이 마더 (최종보스다).

파더와 마더간의 세력다툼 사이에 낀 주인공의 선택이 중요하다. ㅎㅎ;;

마더가 최종 보스.

최종 보스와의 전투

 

그리고…

드래곤 에이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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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예약 완료

August 17th, 2010

힘든 예약이었다.;;

채종권 일상

커피 구매

August 11th, 2010

커피를 구매했다. 필터와 드리퍼와 함께.

그동안 사용하던 드리퍼와 필터가 1×3 사이즈 (5~7잔)이라서 한 잔만 드립 할 경우 애로사항이 많았다. (물이 너무 빠르게 내려가 커피를 머금는 시간이 줄어들고 그래서 드립의 묘미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점)

구입한 1×1 사이즈(1~2잔)를 사용해보니 만족스럽다. 물이 내려가는 속도도 좋고 필터안에 한 잔 분량의 커피가 적당히 차있는 것도 드립 할 때 좀 더 안정적인 느낌이라고 할까.

드립이 잘 안된다 싶으면 드리퍼와 필터를 작은 사이즈로 구매하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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